† 찬미 예수님::: 구미 원평교회에 오시는 모든이에게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함께하시길 빕니다:::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떠보지 말라." (루가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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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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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티노

제목


11월은 위령성월 입니다
11월은 세상을 떠난 모든 이를 기억하고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는 위령 성월입니다.

교회는 특히 11월 2일을 ‘위령의 날’로 정해 놓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습은 998년, 일 년에 한 번씩 위령의 날을 지키도록 한
클뤼니 수도원의 영향으로 시작되어, 14세기 로마에서도 이날을
지내면서부터 보편화되어 갔습니다.
여러 지역에서 각각 다른 날에 거행하던 이 기념일이 점차 클뤼니
수도원에서 지내던 11월 2일로 고정되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장례 예식이나 기념일을 통하여 죽은 이들을
기억하며 기도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성인 반열에 오르지 못한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승리로 말미암은 몫이 부여되기를 희망하면서 그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사실 우리가 지극히 선하신 하느님 앞에 나아가려면 정화되어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죽은 다음에 치러야 할 그 정화의 과정을 ‘연옥’
이라고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연옥에서 단련받는 이들을 기억하고 천국의 성인들과
함께 그들을 위하여 기도와 희생과 선행으로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우리의 기도는 하느님께 바쳐지는 것이고, 또한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전능하신 팔을 살아 있는 자나 죽은 자 누구에게든 펼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이러한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 ‘위령의 날’과 ‘모든 성인
대축일’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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