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구미 원평 천주교회에 오시는 모든이에게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함께하시길 빕니다:::
"너는 하느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을 생각하는구나!." (마태오 16,23)
Catholic Community Portal

가해 

  


No 제 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1145  청소년 사목-청소년 사목 바꿔야” 더 이상 말에 그쳐선 안돼    마르티노 07-29 11:49 981
1144  청소년 사목- 2016년 현재 한국 교회 청소년들은 얼마나 될까    마르티노 07-29 11:47 804
1143  청소년 사목-잘못된 인식 커지고, 사목과 현실 간 골도 깊어져    마르티노 07-29 11:46 934
1142  국내 성지순례 '붐'    마르티노 07-29 11:42 956
1141  대구대교구 장신호 주교 서품    마르티노 07-18 18:31 1079
1140  농민주일 특집- ‘생명의 밥상’을 차렸습니다    마르티노 07-18 18:29 869
1139  관심갖기, 알아보기, 실천하기… 자비실천 방법 참 쉽죠    마르티노 07-08 17:31 974
1138  여름 휴가철 특집- 메마른 가슴, 가톨릭 영성으로 채운다    마르티노 07-08 17:29 1157
1137  일상엔 쉼표를 신앙엔 느낌표를!    마르티노 07-08 17:27 1150
1136  매일 밤 9시, 신자들이 휴대전화를 보는 이유    마르티노 07-08 17:24 840
1135  국내 성지순례 '붐'    마르티노 07-08 17:21 916
1134  돈과 성공을 좇던 청년, 진짜 행복 찾아 나섰다    마르티노 06-22 18:03 1007
1133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일, 축일로 승격    마르티노 06-22 18:01 875
1132  청소년 사목, 가장 큰 걸림돌은 사제 아닐까    마르티노 06-22 17:59 1032
1131  14년째 매주 입원병동 찾는 청주 용암동본당 김용회씨    마르티노 06-22 17:17 1086
[1][2][3][4][5][6] 7 [8][9][10]..[83]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Praise Jesus

Copyright ⓒ 2004 원평교회 All rights reserved. 주임신부| 오철환(바오로).보좌신부|제현철(베드로)
: (39303)경상북도 구미시 원남로 120 (원평동). Tel: (054) 452-7623(사무실) | Fax: (054) 452-7624
:::이메일주소 무단 수집 거부
:::운영자 에게 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