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야 믿을 수 있고 그리스도를 전하는 말씀이 있어야 들을 수 있습니다." (로마 10,17)
Catholic Community Portal

가해 

  

전체 방문자수: 280015

오늘 방문자수: 22

오늘 페이지뷰: 211

어제 방문자수: 30

어제 페이지뷰: 266

최고 방문자수: 658

총DB사용량 :8.22 MB
전체게시판 : 37 개
전체게시물 : 2488 개
총 코 멘 트 : 256 개
 공지사항 

5월은 성모성월 입니다 (2020/05/01)

교회는 해마다 5월을 성모 성월로 지낸다.
성모님의 삶을 더욱 자주 묵상하면서 그분의 모범을 본받고자 하는
것이다. 따라서 교회는 이 5월에 성모님과 관련한 다양한 행사를
거행한다.

성모 성월은 중세 때부터 시작되었다. 로마의 사제 필립보 네리 성인은
젊은이들에게 5월 내내 성모님께 꽃을 바치며 찬미의 노래를 부르게 했다는 기록도 있다.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이러한 신심은 19세기 중엽에는
유럽 전역으로 확산되었다.


특히 1854년 비오 9세 교황이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원죄 없으신 잉태’
를 선포한 뒤 성모 신심을 북돋우는 행사는 더욱 적극적으로 거행되기
시작하였다. 바오로 6세 교황과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마리아 신심이
그분의 기적이나 발현에 치우치지 말고 교회의 공적인 가르침 안에서
올바르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여러 차례 강조하였다. 마리아에 대한
주요 교의는, 평생 동정녀이시며 하느님의 어머니이시고, 또한 원죄에
물들지 않으셨으며 지상 생애의 여정을 마치시고 승천하셨다는 것이다.



성모 성월을 위하여 교회가 공적으로 정한 예식은 없다. 그러나 전통적
으로 이 성월 동안 성모상 앞에서 함께 묵주 기도를 바치고 또한 하루를
택해 ‘말씀 전례’를 중심으로 ‘성모의 밤’ 행사를 거행해 오고 있다.
성모 신심의 대가인 몽포르의 루도비코 성인은 성모님에 대한 공경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흠숭을 감소시킨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하였다.


성모 신심의 대표적인 조직은 ‘레지오 마리애’다. 1953년 우리나라에 도입된 레지오 마리애는
수많은 교우들에게 성모님의 겸손과 순명과 기도의
삶을 본받게 하면서 봉사와 선교의 길에 헌신하도록 이끌어 오고 있다.

[2020/02/28] 사순시기 
[2020/01/03] 성탄시기 
[2020/01/03]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자유 게시판

 

   주님 세례 축일까지 강생의 신비 기념 2018/12/25
   성탄 유래와 의미 2018/12/25
   전국 교구장 성탄 메시지 2018/12/25
   스페인 산티아고 도보순례 동행 취재기 (하) 새... 2018/12/04
   스페인 산티아고 도보순례 동행 취재기 (상) 뻬... 2018/12/04
   대림, 구세주 기다리는 기쁨과 희망의 시기 2018/12/04
   2019년 전국 교구장 사목교서 해설 2018/12/04

 


소리매일미사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마르 12,13-17
    
   
13 그 뒤에 그들은 예수님께 말로 올무를 씌우려고, 바리사이들과 헤로데 당원 몇 사람을 보냈다. ...

     레지오 게시판

 

   2020년6월 월례회소식지 2020/06/01
   꼬미시움 월례회 소식 2020/04/24
   꼬미시움월례회 소식 2020/03/27
   하늘의문Co.월례회(2020년3월6일제349차)및Co... 2020/02/21
   관리운영지침서(2017년도) 2020/02/13
   하늘의문Co.월례회(2020년2월7일제348차) 2020/01/22
   하늘의문Co.월례회(2020년1월3일제347차) 2019/12/30

 

  성모성월 기도문  

○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며
  나를 구하신 하느님께 내 마음 기뻐 뛰노나니
  당신 종의 비천함을 돌보셨음이로다.

● 이제로부터 과연 만세가 나를 복되다 일컬으리니
  능하신 분이 큰일을 내게 하셨음이요
  그 이름은 “거룩하신 분”이시로다.

○ 그 인자하심은 세세 대대로
  당신을 두리는 이들에게 미치시리라.
● 당신 팔의 큰 힘을 떨쳐 보이시어
  마음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도다.

○ 권세 있는 자를 자리에서 내치시고
  미천한 이를 끌어올리셨도다.
● 주리는 이를 은혜로 채워 주시고
  부요한 자를 빈손으로 보내셨도다.
○ 자비하심을 아니 잊으시어
  당신 종 이스라엘을 도우셨으니

● 이미 아브라함과 그 후손을 위하여
  영원히 우리 조상들에게 언약하신 바로다.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기도합시다.
    저희를 하느님 아버지께 이끄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님,
    주님의 어머니 동정 마리아를
  저희 어머니가 되게 하시고
  저희의 전구자로 세우셨나이다.
    비오니, 성모 마리아의 전구를 들으시어
  저희가 주님께 간구하는 모든 은혜를 받아 누리게 하소서.
◎ 아멘.  

   본당 갤러리
 
367차 ME 주말과정 참...

원평성당 레지오 마리아 ...

원평성당 레지오 마리아 ...

원평성당 레지오 마리아 ...
검색
+현재접속자+

6월 축일 (23)

  김경국 유스티노 (01일)

  이바르나바 이우영 (11일)

  백준현 안토니오 (13일)

  양옥석 율리안나 (19일)

  박일동 세례자요한 (24일)

  김재만 요한 (24일)

  임바울 임바울 (25일)

  박선자 마르셀라 (28일)

  윤경진 베드로 (29일)

  김도영 베드로 (29일)

  유경훈 바오로 (29일)

  민경남 베드로 (29일)

  우홍기 베드로 (29일)

  김문익 바오로 (29일)

  김석기 바오로 (29일)

  이은길 바오로 (29일)

  문과훈 베드로 (29일)

  이중춘 바오로 (29일)

  이전홍 바오로 (29일)

  홍재진 바오로 (29일)

  김종복 바오로 (29일)

  이기춘 베드로 (29일)

  소평진 베드로 (29일)

 축하드립니다. *^^*

새 식구(0명)

  없습니다*.*

Copyright ⓒ 2004 원평교회 All rights reserved. 주임신부| 오철환(바오로).보좌신부| 제현철(베드로)
: (39303)경상북도 구미시 원남로 120 (원평동) Tel: (054) 452-7623(사무실) | Fax: (054) 452-7624
:::오시는 길
:::이메일주소 무단 수집 거부 :::운영자 에게 메일보내기:::

성경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