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모든 것이 그분 것이기에 모든 것을 용서하신다." (지혜 11,26)
Catholic Community Portal

다해 

  

전체 방문자수: 275446

오늘 방문자수: 20

오늘 페이지뷰: 1738

어제 방문자수: 52

어제 페이지뷰: 2700

최고 방문자수: 658

총DB사용량 :8.22 MB
전체게시판 : 37 개
전체게시물 : 2477 개
총 코 멘 트 : 256 개
 공지사항 

11월은 위령성월 입니다 (2019/10/30)

11월은 세상을 떠난 모든 이를 기억하고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는 위령 성월입니다.

교회는 특히 11월 2일을 ‘위령의 날’로 정해 놓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습은 998년, 일 년에 한 번씩 위령의 날을 지키도록 한
클뤼니 수도원의 영향으로 시작되어, 14세기 로마에서도 이날을
지내면서부터 보편화되어 갔습니다.
여러 지역에서 각각 다른 날에 거행하던 이 기념일이 점차 클뤼니
수도원에서 지내던 11월 2일로 고정되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장례 예식이나 기념일을 통하여 죽은 이들을
기억하며 기도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성인 반열에 오르지 못한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승리로 말미암은 몫이 부여되기를 희망하면서 그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사실 우리가 지극히 선하신 하느님 앞에 나아가려면 정화되어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죽은 다음에 치러야 할 그 정화의 과정을 ‘연옥’
이라고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연옥에서 단련받는 이들을 기억하고 천국의 성인들과
함께 그들을 위하여 기도와 희생과 선행으로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우리의 기도는 하느님께 바쳐지는 것이고, 또한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전능하신 팔을 살아 있는 자나 죽은 자 누구에게든 펼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이러한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 ‘위령의 날’과 ‘모든 성인
대축일’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2019/09/08] 9월은 순교자성월 입니다 
[2019/06/02] 6월은 예수성심성월 입니다 
[2019/05/22] 5월은 성모성월 입니다 

 

     자유 게시판

 

   주님 세례 축일까지 강생의 신비 기념 2018/12/25
   성탄 유래와 의미 2018/12/25
   전국 교구장 성탄 메시지 2018/12/25
   스페인 산티아고 도보순례 동행 취재기 (하) 새... 2018/12/04
   스페인 산티아고 도보순례 동행 취재기 (상) 뻬... 2018/12/04
   대림, 구세주 기다리는 기쁨과 희망의 시기 2018/12/04
   2019년 전국 교구장 사목교서 해설 2018/12/04

 


소리매일미사
  <요한의 세례가 어디에서 온 것이냐?>†마태 21,23-27
    
   
23 예수님께서 성전에 가서 가르치고 계실 때, 수석 사제들과 백성의 원로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말하였다. “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 그리고 누가 당신에게 이런 권한을 주었소?” ...

     레지오 게시판

 

   2020년도 대구의덕의거울Se.활동지침서 2019/12/14
   2020년도 하늘의 문 Co.활동지침서(공개용) 2019/12/12
   하늘의문Co.월례회(2019년12월6일제346차) 2019/11/29
   새 교본 읽기 2019/11/16
   히늘의문Co.월례회(2019년11월1일제345차) 2019/11/01
   하늘의문Co.월례회(2019년10월4일제344차) 2019/09/30
   2020년도Se.1박2일교육일정표 2019/09/30

 

  위령성월 기도  

시편 129
○ 깊은 구렁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사오니
주님, 제 소리를 들어주소서.
● 제가 비는 소리를 귀여겨들으소서.
○ 주님께서 죄악을 헤아리신다면
주님, 감당할 자 누구이리까.
● 오히려 용서하심이 주님께 있사와
더더욱 당신을 섬기라 하시나이다.
○ 제 영혼이 주님을 기다리오며
당신의 말씀을 기다리나이다.
● 파수꾼이 새벽을 기다리기보다
제 영혼이 주님을 더 기다리나이다.
○ 파수꾼이 새벽을 기다리기보다
이스라엘이 주님을 더 기다리나이다.
● 주님께는 자비가 있사옵고
풍요로운 구속이 있음이오니
○ 당신께서는 그 모든 죄악에서
이스라엘을 구속하시리이다.
┼ 기도합시다.
사람을 창조하시고 믿는 이들을 구원하시는 하느님,
저희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어
주님을 섬기던 사람들의 죄를 용서하시고
그들이 바라던 영원한 행복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 주님, 그들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 영원한 빛을 그들에게 비추소서.
┼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
◎ 아멘.

   본당 갤러리
 
367차 ME 주말과정 참...

원평성당 레지오 마리아 ...

원평성당 레지오 마리아 ...

원평성당 레지오 마리아 ...
검색
+현재접속자+

12월 축일 (28)

  엄광섭 엘리지오 (01일)

  임태수 프란치스코 (03일)

  김종성 방지거 (03일)

  장광호 요셉 (06일)

  손경돈 라파엘 (06일)

  김성로 세르보 (07일)

  이영승 사비노 (11일)

  주진산 비신자 (12일)

  하혜미 루시아 (13일)

  이금자 루시아 (13일)

  김영란 루시아 (13일)

  강재순 아가다 (20일)

  문소라 아나또리아 (23일)

  홍재목 토마스 (24일)

  박동연 아나스타시아 (25일)

  정해임 엠마누엘라 (25일)

  김은지 임마누엘라 (25일)

  이경하 노엘라 (25일)

  이우승 스테파노 (26일)

  하태영 스테파노 (26일)

  김기주 스테파노 (26일)

  오순환 스테파노 (26일)

  박종오 스테파노 (26일)

  박시현 사도요한 (27일)

  배진원 사도요한 (27일)

  안용균 다미아노 (27일)

  김희대 비신자 (27일)

  류성찬 아우구스팅 (31일)

 축하드립니다. *^^*

새 식구(0명)

  없습니다*.*

Copyright ⓒ 2004 원평교회 All rights reserved. 주임신부| 오철환(바오로).보좌신부| 제현철(베드로)
: (39303)경상북도 구미시 원남로 120 (원평동) Tel: (054) 452-7623(사무실) | Fax: (054) 452-7624
:::오시는 길
:::이메일주소 무단 수집 거부 :::운영자 에게 메일보내기:::

성경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