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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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정보

    매일미사

     
    미사 (Missa)
    가톨릭 교회인 천주교의 거룩한 제사다.
     
     
    어원
    경배의 중심 행위인 성체성사의 희생 제사로서, 이 단어는 말씀 전례와 성찬 전례 끝에 하는 말, 곧 ‘파견하다’의 뜻을 가진 라틴어 missa에서 유래한다.
     
     
    성찬례
    교회는 빵과 포도주의 겉모양 아래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기념하는 방식으로 희생 제사를 봉헌한다. 단 한 번 죽으신 예수님은 당신 교회의 직무로써 십자가의 희생 제사를 제대 위에 다시 바치신다. 이 제사는 당신 자신을 바침으로써 얻게 된 예수님의 구속 공로를 항구히 적용한다.
     
     
    하느님께 바치는 제사의 목적
    인류의 역사와 함께 시작된 종교는 그것이 어느 것이든 제사의 행위를 거행한다. 이렇듯 어느 시대, 어느 민족을 막론하고 종교가 있는 곳에는 언제나 제사를 지내왔다.

    인간이 조물주 하느님께 생명과 구원의 무한한 은혜를 받고 감사하며, 하느님께 잘못과 죄를 범했을 때 용서와 속죄의 제사를 올리며, 또 인간이 행복하고 생의 의의를 찾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은혜를 구하는 등의 여러 가지 목적이 있다.

    (1) 피조물에 대한 하느님의 무한한 존엄성과 지고한 다스림을 인식함으로써 하느님을 흠숭한다.
    (2) 하느님의 모든 은혜에 감사드린다. 여기서 Eucharist(감사의 기도, 곧 성체성사)란 용어가 나왔다.
    (3) 인류의 죄를 보상하는 속죄의 행위이다.
    (4) 너그러우신 주님께서 당신 백성에게 새로운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청한다. 
     
     
    미사의 형태
    예수 그리스도의 최후만찬에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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